[업계동향]면허 밖 미용 의료기기 교육 및 판매 중단

2026-07-16
마사지 사업의 모든것 · 코리아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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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부과의사회가 일부 미용 의료기기 업체가 전문 의료기기를 면허 범위를 벗어난 직역에 판매하고, 사용 교육과 세미나까지 진행하는 사례가 확인됐다며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의사회는 레이저와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조직수복용 생체재료 등은 전문적인 해부학적 지식과 정확한 진단 능력을 갖춘 의료인의 사용이 전제돼야 하는 장비라고 설명했다. 부적절하게 사용할 경우 화상, 조직 손상, 흉터, 색소 이상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전문 의료기기를 면허 범위를 벗어난 대상에게 판매하거나 약식 교육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행위는 의료 질서를 훼손하고 환자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한피부과의사회는 의료기기 업체에 판매 대상 확인과 자율적인 관리 기준 마련을 요구했으며, 보건당국에도 전문 의료기기 유통과 교육 과정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출처: 메디파나뉴스 · 「피부과의사회 "면허 밖 미용 의료기기 교육·판매 중단해야"」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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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용·뷰티 업계 전반에서 의료기기와 의료행위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사지샵도 고객 만족을 위해 새로운 장비를 도입하는 경우가 많지만, 의료기기와 일반 미용기기, 마사지기기의 구분은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사지샵 업주 체크포인트
① 장비 구매 전 제품 인증을 확인하세요.
판매업체의 설명만 믿기보다 제품의 인증 여부와 사용 목적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의료 효과'를 강조하는 홍보는 신중해야 합니다.
질병 치료나 의학적 효능을 연상시키는 표현은 소비자 오해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광고 문구도 꼼꼼히 점검하세요.
③ 새로운 장비는 충분히 검토 후 도입하세요.
최근에는 SNS나 교육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기기가 소개되지만, 실제 업종과 맞는 장비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④ 마사지는 마사지답게 운영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마사지 서비스와 의료행위의 경계를 명확하게 유지하는 것이 고객 신뢰와 업소 운영에도 도움이 됩니다.
⑤ 직원 교육도 함께 관리하세요.
사용하는 장비의 목적과 사용 범위를 직원 모두가 동일하게 이해하고 안내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줄 정리
새로운 장비를 도입할수록 중요한 것은 최신 기술보다도 올바른 사용 범위와 안전한 운영 기준입니다.
창업부터 매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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