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마사지 업소 여직원 폭행한 중국인

2026-06-15
마사지 사업의 모든것 · 코리아테라피
뉴스 이슈
충북 진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서비스에 불만을 품은 손님이 직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폭행 혐의로 50대 중국인 남성을 불구속 입건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지난 9일 새벽 마사지 업소에서 같은 국적의 60대 여성 직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피의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조사를 진행했다.
현재 경찰은 당시 업소 내부 상황과 폭행 경위, 양측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한 고객 불만이 물리적 폭력으로 이어진 사례로, 서비스업 종사자의 안전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출처: 뉴시스 · 「"서비스가 왜 이래" 마사지 업소 여직원 폭행 중국인 입건」 · 2026.06.14
코리아테라피 브리핑
마사지샵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관리사의 안전입니다. 대부분의 고객은 문제없지만, 술에 취했거나 감정이 격해진 고객 한 명이 큰 사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심야 시간대에는 서비스 불만, 요금 문제, 의사소통 오해 등이 갈등으로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리사가 혼자 대응하도록 두기보다 업주나 실장이 즉시 개입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주 체크포인트
1) 술에 취한 고객은 입장 단계부터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2) 고객 불만이 발생하면 관리사가 아닌 업주 또는 실장이 직접 응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비상벨, 호출벨, CCTV 등 안전장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세요.
4) 폭언·폭행 발생 시 즉시 서비스를 중단하는 내부 기준을 마련하세요.
5) 관리사에게 무리하게 참거나 설득하도록 요구하지 말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세요.
6) 사건 발생 시 시간, 장소, 상황을 기록하고 CCTV를 보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한 줄 정리
고객 만족도보다 먼저 지켜야 할 것은 관리사의 안전이며, 위험 상황에서는 즉시 중단하고 대응하는 원칙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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