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휴대용 마사지기 맨 살에 사용하지 마세요

2026-05-12
마사지 사업의 모든것 · 코리아테라피
뉴스 이슈
최근 홈 헬스케어 수요 증가와 함께 휴대용 마사지기 사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 마사지기와 관련된 안전사고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관련 사고는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다리와 발 부위에서 발생한 사고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부위에서는 화상과 피부 손상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 주된 위험 요인으로 확인됐다.

전문기관은 장시간 사용이나 맨살에 직접 사용하는 경우 저온화상, 물집 등 부상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특히 온열 기능을 사용할 때는 피부 보호 없이 사용하는 경우 위험도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손상 시 과열이나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충격이나 압력에 주의가 필요하며, 사용 중 통증이나 이상 반응이 발생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운전 중이나 수면 중처럼 즉각 대응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사용을 피해야 하며, 어린이와 고령자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국민일보 / 맨살에 쓰다가 “앗, 뜨거워”…‘휴대용 마사지기’ 올바른 사용법 / 2026-05-06)
코리아테라피 브리핑
  • 온열 기능 제품은 직접 피부 접촉을 피하고, 얇은 천이나 옷 위 사용이 기본입니다.
  • 고객 체험 시 시간 관리 중요합니다. 보통 10~15분 이내로 끊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리·발 관리 시 화상 민감도가 높아, 온도 단계 설명을 반드시 사전에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매장 비치 제품은 배터리 상태와 외관 손상 여부를 수시 점검하는 것이 안전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고령 고객이나 초보 이용자는 사용 중 반응을 자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창업부터 매매까지,
마사지사업의 모든 것
코리아테라피
샵매매 | 구인구직 | 샵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