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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한 프랜차이즈 마사지숍에서 비의료인이 고객의 신체에 임의로 시술을 진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업소를 자주 이용하던 여성 고객은 마사지를 받던 중 잠든 사이, 마사지사가 고객의 동의 없이 등에 있던 점을 제거하는 행위를 당했다.
이후 고객은 심한 통증과 함께 피부 괴사 증상을 겪었고, 병원 진료 결과 염증이 급속도로 악화된 상태로 확인되면서 피부 절제 수술까지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의료인이 아닌 마사지사가 점 제거와 같은 시술을 진행하는 것은 명백한 무면허 의료행위이며, 감염과 조직 손상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문제 발생 이후 업소 측은 해당 마사지사가 개인 사업자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수백만 원대 치료비에 대해 소액 합의를 시도하는 등 미흡한 대응으로 논란이 확대됐다.
또한 해당 시술을 진행한 직원은 관련 자격 없이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리 책임 문제도 제기됐다.
피해자가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업체는 입장을 바꿔 사과하며 책임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사건은 마사지 업소 내 불법 시술과 관리 감독 부실 문제가 동시에 드러난 사례로, 업계 전반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SBS 뉴스 / 마사지숍의 충격적인 서비스…"저도 같은 여자라" 황당 눈물 / 2026.04.29)
해당 업소를 자주 이용하던 여성 고객은 마사지를 받던 중 잠든 사이, 마사지사가 고객의 동의 없이 등에 있던 점을 제거하는 행위를 당했다.
이후 고객은 심한 통증과 함께 피부 괴사 증상을 겪었고, 병원 진료 결과 염증이 급속도로 악화된 상태로 확인되면서 피부 절제 수술까지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의료인이 아닌 마사지사가 점 제거와 같은 시술을 진행하는 것은 명백한 무면허 의료행위이며, 감염과 조직 손상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문제 발생 이후 업소 측은 해당 마사지사가 개인 사업자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수백만 원대 치료비에 대해 소액 합의를 시도하는 등 미흡한 대응으로 논란이 확대됐다.
또한 해당 시술을 진행한 직원은 관련 자격 없이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리 책임 문제도 제기됐다.
피해자가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업체는 입장을 바꿔 사과하며 책임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사건은 마사지 업소 내 불법 시술과 관리 감독 부실 문제가 동시에 드러난 사례로, 업계 전반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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