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이 부위 딱딱해지면 위험… 말랑하게 마사지해주라던데, 어디?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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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슈

한의학 전문가 정세연 박사는 최근 유튜브에서 사람들이 쉽게 지나치기 쉬운 신체 부위의 경직과 딱딱함이 건강 이상 신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 박사는 귀, 목덜미, 종아리, 복부 등 네 가지 부위가 평소 부드럽게 관리돼야 다양한 질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귀의 연골이 딱딱하고 접을 때 통증이 느껴지면 연골 속 수분이 줄어드는 신호로, 척추 디스크 질환 같은 연골 관련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목덜미는 장시간 긴장과 자세로 근육 경직이 발생하면 자율신경 불균형과 연결될 수 있다고 했다. 

종아리는 순환 기능과 관련 있는 펌프 역할을 하는 부위로 딱딱하다면 순환 저하가 의심되며, 복부는 내장지방 축적이나 소화 기능 저하가 원인일 수 있다고 했다. :

정 박사는 해당 부위를 말랑하게 유지하기 위해 스트레칭과 마사지 등의 관리가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헬스조선 / ‘이 부위 딱딱해지면 위험… 말랑하게 마사지해주라던데, 어디?’ / 2026.03.02

브리핑

코리아테라피 실무 포인트

  • 목과 어깨 주변 경직은 가벼운 스트레칭과 온열·손 마사지로 완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목 앞쪽 깊은 부위를 과도하게 압박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 종아리 순환 개선은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스트레칭을 병행하면 혈액·림프 흐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복부는 내장 기관이 밀집한 부위이므로 과도한 압력보다는 부드러운 원운동으로 마사지하고, 소화·온열 관리에 중점을 두는 것이 보통 안전합니다. 
  • 귀 연골처럼 작은 부위는 지나친 힘을 주지 않고, 통증이 심하면 전문가 상담이 권장됩니다.
  • 마사지 시 통증·저림·심한 불편감이 있으면 강도를 조절하거나 중단하고,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 의료진 검진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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