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경찰서 인근 성매매 신고, 넉달 뭉개다…2개층 중 1곳만 압수수색

2026-02-09
마사지 사업의 모든것 · 코리아테라피
뉴스 이슈
인천의 한 상가 건물에서 ‘마사지’ 간판을 걸고 영업하던 업소가 사실상 불법 성매매 공간으로 운영된 정황이 확인됐다. 시민이 해당 업소를 성매매 정황 사진과 영상을 경찰서에 신고했으나 몇 달 동안 단속이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업소는 외부에는 마사지업소로 등록됐지만, 내부에서는 성매매가 이뤄지는 여러 방과 조명이 설치된 상태로 확인됐다. 주민 신고 이후 약 4개월이 지나서야 단속이 이뤄졌고, 업주가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밝혀졌다. 
피해 신고자는 경찰 조사 및 단속이 지연된 것과 관련해 경찰 대응의 미흡함을 비판했으며, 수사 과정에서도 신고 내용과 달리 일부 층에 대해서만 압수수색이 이루어진 정황이 드러났다. 
관계 기관은 이후 영업 중인 층 전체에 대한 수사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불법 성매매 업소에 대한 단속 강화 방침을 밝히고 있다. 
출처: 매일신문 · “경찰서 인근 성매매 신고, 넉달 뭉개다…2개층 중 1곳만 압수수색” · 2026-02-07
코리아테라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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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라는 명칭과 무관하게, 일부 업소는 불법 성매매 등 심각한 문제를 동반한 영업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업주라면 업소 이미지와 업계 전체 신뢰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꼭 이해해야 합니다.
업주 체크포인트
1) 광고 문구·업소 명칭에 ‘출장마사지’ 등 오해 소지가 있는 표현은 피하세요.
2) 현장 직원 및 관리자 교육을 통해 합법 서비스 범위를 명확히 안내해야 합니다.
3) 고객 응대 중 성적 서비스와 관련된 요구는 즉시 단속 및 중단이 필요합니다.
4) 신고 의무와 규제 내용, 수사기관 대응 절차를 숙지해 리스크를 줄이세요.
5) 업소 운영 시에는 항상 법적 책임의 경각심을 갖고,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한 줄 정리
마사지 업소라 해도 합법·비합법의 경계는 매우 중요하며, 불법 영업 차단과 법 준수가 업계 신뢰를 지키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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