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마사지 사업의 모든것 · 코리아테라피
뉴스 이슈
전북과 충남 일대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불법 성매매와 범죄수익 은닉을 저지른 업주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피고인은 성매매업소 3곳을 운영하며 직원들을 통해 성매매와 불법 마사지 영업을 하게 하고, 차명계좌 4개를 이용해 약 6500만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최초 무자격 안마시술소 개설에 따른 의료법 위반 혐의로 송치됐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과정에서 성매매 알선과 범죄수익 은닉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외형상 업주로 알려진 인물은 실제 운영자가 아닌 이른바 ‘바지 사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피고인이 추가로 성매매업소를 개설·운영한 사실과, 수사를 피하기 위해 직원 명의 차명계좌를 사용한 정황까지 밝혀내 성매매처벌법·의료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출처: 세계일보 · “불법 성매매업소 운영하며 범죄수익 은닉한 업주 구속기소” · 2026-01-29
코리아테라피 브리핑
브리핑
이번 사건은 마사지업소라는 외형만으로는 합법·불법 여부를 단정할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특히 업주와 현장 운영 구조, 자금 흐름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됩니다.
업주 체크포인트
1) 마사지업은 반드시 관련 법령에 맞는 업종·자격·영업 형태를 갖춰야 합니다.
2) 명의 대여·차명계좌 사용은 단순 편의가 아니라 중대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실제 운영자와 명의상 대표가 다른 구조는 수사 시 가장 먼저 문제 되는 부분입니다.
4) 성매매·유사 성매매로 오해받을 수 있는 서비스·문구·운영 방식은 사전에 차단해야 합니다.
5) 불법 요소가 발견되면 형사 책임뿐 아니라 사업 자체가 중단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한 줄 정리
마사지업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보다 ‘합법 구조’를 지키는 일입니다.
창업부터 매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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