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스마트폰 세대’ 눈건강 적신호…근시성 황반변성 늘어

2026-01-28
마사지 사업의 모든것 · 코리아테라피
뉴스 이슈
스마트폰과 PC 사용 증가로 젊은 층의 근시 유병률이 높아지면서, 20~30대에서 ‘근시성 황반변성’이 주요 안과 질환으로 떠오르고 있다.
황반변성은 녹내장,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대표적인 실명 유발 안질환으로, 일반적으로는 50대 이후 발생하는 나이관련 황반변성이 흔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고도근시로 인한 황반 구조 변화가 젊은 층에서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고도근시에서는 안구가 길어지며 망막과 황반 부위가 얇아지거나 변형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퇴행성 변화나 신생혈관, 출혈이 동반되는 근시성 황반변성이 발생할 수 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지만 진행 시 중심 시야 흐림, 시야 왜곡, 미세한 시력 저하가 나타난다.
의료진은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황반변성 조직 위축 자체는 되돌리기 어렵지만, 신생혈관이 생긴 경우 조기 치료로 시력 보존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최소 연 1회 광학단층촬영(OCT) 검사를 통한 정기 점검이 권고됐다.
출처: 뉴시스 · “‘스마트폰 세대’ 눈건강 적신호…근시성 황반변성 늘어” · 2026-01-28
코리아테라피 브리핑
브리핑
눈 피로를 단순한 ‘스마트폰 과사용 증상’으로만 넘기기엔 젊은 층 안질환 위험이 분명히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도근시 고객은 관리 접근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업주 체크포인트
1) 눈 주변·관자·목 관리 시 시야 흐림이나 어지럼 호소가 있으면 강한 자극은 피하세요.
2) 고도근시 고객에게는 “눈 피로 완화” 수준으로만 안내하고, 시력 개선 표현은 지양하세요.
3) 시야 왜곡, 중심부 흐림을 호소하면 관리보다 안과 검진을 먼저 권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 장시간 스마트폰·PC 사용 고객에게는 휴식 주기와 눈 깜빡임 습관을 함께 안내하세요.
5) 젊다고 안심하지 말고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생활 정보로 자연스럽게 전달하세요.
한 줄 정리
근시성 황반변성은 젊은 층에서도 발생하며, 시력 변화가 느껴지면 관리보다 검진이 우선입니다.
창업부터 매매까지,
마사지사업의 모든 것
코리아테라피
샵매매 | 구인구직 | 샵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