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마사지 사업의 모든것 · 코리아테라피
뉴스 이슈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롭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지만, 의료진은 전자담배 역시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자담배에서 발생하는 하얀 기체는 단순 수증기가 아니라 니코틴·중금속·발암물질 등이 섞인 ‘에어로졸’로 소개됐다.
유해 성분이 일부 낮게 측정된다는 이유만으로 위해성이 낮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도 제시됐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타르 함량이 일반 담배와 유사하거나 더 높게 측정되는 사례가 있으며, 연초에는 없던 새로운 화학물질이 확인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연구 종합 분석 결과를 근거로, 전자담배 사용자가 비사용자보다 심근경색 위험이 1.53배 높았다는 내용이 언급됐다. 과거 흡연력이 있는 전자담배 사용자의 경우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이 더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전자담배와 일반 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이중 사용’ 형태는 독성 노출이 줄지 않을 수 있고, 심혈관 질환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결론적으로 건강을 위한 선택은 특정 제품으로의 대체가 아니라 ‘완전한 금연’이며, 필요 시 전문적 금연 지원을 받는 것이 권고됐다.
출처: 의료in리포트 · “전자담배 흡연, 비사용자보다 심근경색 발생위험 1.53배…이중 사용 우려” · (기사 페이지 기준)
코리아테라피 브리핑
브리핑
흡연 이슈는 마사지샵에서도 은근히 자주 나옵니다. 특히 고객이 “전자담배는 괜찮다”는 전제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요. 업소에서 할 수 있는 건 의학적 진단이 아니라, 고객이 ‘회복 루틴’을 만들도록 돕는 안전한 안내입니다.
업주 체크포인트
1) “전자담배는 안전” 같은 단정 멘트는 피하기
고객이 먼저 묻더라도 “개인차가 있고, 심혈관·호흡기엔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필요하면 의료진 상담이 좋아요”처럼 중립적으로 안내하세요.
2) 호흡·순환 컨디션 질문을 상담 루틴에 넣기
“숨이 차는 편인지”, “가슴 답답함이 있는지”, “최근 심박이 빨라지는지” 같은 질문 2~3개만으로도 무리한 관리(강압/장시간)를 줄일 수 있습니다.
3) 흡연 고객에게는 ‘강도’보다 ‘리듬’ 중심
강한 압박보다 호흡을 길게 만드는 이완 중심 운영이 만족도에 도움이 됩니다. “세게”보다 “편하게” 방향으로 설명을 바꿔보세요.
4) ‘이중 사용’ 고객은 생활습관 교정 메시지가 더 필요
전자담배+일반 담배를 병행하는 고객은 “줄이는 중”이라고 말해도 실제 노출이 줄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연 클리닉, 상담 등 전문 도움을 권유할 수 있는 문구를 준비해두세요.
5) 안내는 짧게, 책임은 의료로
“금연이 가장 안전하다”, “증상이 있으면 진료가 우선” 이 두 문장만 고정해도 리스크를 줄이고 신뢰를 지킬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전자담배는 ‘덜 해로운 대체재’로 단정하기 어렵고, 업소에서는 중립 안내 + 회복 루틴 설계가 가장 안전한 접근입니다.
창업부터 매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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