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파스 붙여도 찢어질 듯 아파…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이 병

2026-01-11
마사지 사업의 모든것 · 코리아테라피
뉴스 이슈
최근 동아일보 건강 기사에서 대상포진(herpes zoster)의 증상과 치료 중요성이 소개됐습니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활성화되며, 피부 수포와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기사에서는 대상포진의 초기 증세가 감기 몸살이나 일반 통증으로 오해되기 쉽고, 잘못된 대응(예: 파스 부착, 마사지)을 통해 통증이 오히려 악화될 위험이 있다는 점이 설명됐습니다. 또한, 초기 72시간 내 항바이러스제 투여의 중요성도 강조됐습니다. 
이 질환은 한쪽 신체 부위에 띠 모양 수포가 나타나며,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신경통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보건 전문가가 전했습니다. 또한 예방을 위해 50세 이상 성인에게 백신 접종이 권고된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출처: 동아일보(Donga.com) · “파스 붙여도 찢어질 듯 아파…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이 병” · 2026-01-10 
코리아테라피 브리핑
브리핑
대상포진은 마사지 업소에서도 고객이 호소할 수 있는 **근육통·피로·피부 이상감각**과 겹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특히 마사지로 통증을 완화하려는 시도가 오히려 **통증 악화**나 **2차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업주 체크포인트
1) 마사지 전후로 “심한 통증·수포·이상 감각”이 나타나는 고객은 **전문 진료 권유** 안내를 먼저 하세요.
2) 피부 질환·신경통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과도한 압박이나 반복 마사지 시도를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3) 특히 등·가슴·얼굴·목·허리 등 특정 부위의 갑작스러운 통증은 단순 근육통이 아닐 수 있으므로 상담을 강화하세요.
4) 통증 완화를 목적으로 한 강도 높은 관리 시에는 “조심스럽게, 그리고 조절된 범위 내에서” 원칙을 세워 직원에게 안내하세요.
한 줄 정리
마사지 고객이 호소하는 통증·피로는 심각한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으니 **진료 권유·절제된 대응이 신뢰를 높입니다.**
뉴스 링크: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60109/133125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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